[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마리아가 '미스트롯2' 탈락 소감을 밝혔다.
마리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이 너무 좋아 무작정 온 지 3년 됐다. 너무 외롭고 힘들었지만 '미스트롯2'에 출연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충격 먹지 않았다. 비록 결승에 들지 못했지만,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즐거운 웃음 드리면서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오늘 하루 제 사진 보면서 행복해라"라고 덧붙였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는 결승전을 향한 마지막 무대인 '1대 1 한곡 대결'을 통해 결승전에 진출할 최후의 7인이 가려졌다. 그 결과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이 결승에 진출했다. 마리아는 최종 12위를 기록했다.
이하 마리아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마리아에요.
한국이 너무좋아 무작정 온지 3년됐어요 너무 외롭고 힘들었지만 미스트롯2에 출연하면서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저 충격먹은거 아니에요.
비록 결승에는 들지 못했지만 저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더 즐거운 웃음드리면서 활동하는모습 보여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하루 제 사진보면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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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마리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