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4' 박재범, 시청률 향한 솔직 자신감 "27% 나올 것 같다"
2021. 02.19(금) 10:07
고등래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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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고등래퍼4'에서 래퍼 박재범이 시청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Mnet 새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4' 제작발표회가 19일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 됐다. 현장에는 최효진 CP, 이진아 PD를 비롯해 넉살, 더 콰이엇, 염따, 사이먼 도미닉, 로꼬, 박재범, pH-1, 우기, 창모, 웨이체드가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의 진행은 래퍼 이영지가 맡았다.

'고등래퍼4'는 세상을 깨울 10대들의 진짜 힙합, 국내 최초 고교 랩 대항전이다. 4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만큼 새로운 미션 등 차별점을 갖고 많은 팬들을 만족시킬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진아 PD는 '고등래퍼' 전 시즌과의 차별점에 대해 "이전에는 멘토들과 래퍼들이 떨어져 있었다. 근데 10대들이 가까이하고 싶어하는 멘토들이다. 그래서 좀 더 근접한 곳에서 멘토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고등래퍼들도 가까이에서 멘토들을 접하니 생각했던 것보다 좋은 사람들이라고 하더라. 좋은 효과들이 많았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사이먼 도미닉은 "시청률 몇 퍼센트 기대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재범은 "27% 나올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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