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2' 첫 방송 시청률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서는 유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함께했다.
이날 유진은 '펜트하우스2'의 첫 방송 예상 시청률에 대해 "20%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싶다. 시즌2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다. 첫 방송은 많이 봐주실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시즌1보다 재미가 없으면 안 보실 것 같다. 시즌2에서는 2년 후의 모습으로 나올 예정이다"라며 "'펜트하우스'는 시즌3까지 나온다. 시즌2가 끝나면 시즌3 촬영에 들어간다"라고 설명했다.
유진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 출연 예정이다.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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