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이날치 권송희 "최근 핸드폰·피자 등 광고 4편 촬영"
2021. 02.17(수) 14:27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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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밴드 이날치 권송희가 자신들의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이날치(장영규, 이철희, 안이호, 권송희, 이나래, 신유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치는 영화 음악감독 장영규, 장기하와 얼굴들에서 베이스를 담당했던 정중엽을 비롯해 이철희, 권송희, 신유진, 안이호, 이나래 등 소리꾼만 4명으로 구성된 밴드다. 최근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이 6억 뷰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날치는 아이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대해 이나래는 "최근 라디오를 갔다가 중학교 1학년 올라가는 친구와 전화 연결을 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사인 CD를 보내주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이날치는 뜨거운 인기에 걸맞게 많은 광고를 촬영하고 있다. 권송희는 "최근 핸드폰, 피자 등 광고를 네 편 찍었다. 우리가 직접 출연한 건 세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김신영은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이 6억 뷰가 넘었다"라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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