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소개한 용어 '긱잡'
2021. 02.17(수) 08:44
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
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철파엠'에서 '시심비'라는 단어를 소개했다.

3일 오전 방송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DJ 김영철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어린이 청취자로부터 "AI 같다"는 칭찬을 들었다. 기사를 또박또박 읽는 목소리가 아이에게는 AI처럼 느껴졌다는 것.

김영철의 권유로 인공지능 서비스 시리 목소리를 따라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소개해보겠다"며 새로운 용어 '긱잡(gig-job)'을 소개했다.

긱잡은 필요할 때마다 계약직, 임시직 등을 섭외해 일을 맡기는 초단기 임시직이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른 긱잡이라면 긍정적인 것 같다"고 의견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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