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탈모 해결→두피 문신 "홍석천에 강력 추천"
2021. 02.16(화) 14:15
구준엽
구준엽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구준엽이 두피 문신을 했다.

최근 구준엽은 '그레이시티 S.M.P' 유튜브를 통해 두피 문신을 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탈모인들을 위한 두피 문신 시술자가 운영하는 이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한 구준엽은 디자인 과정과 시술 전후 등을 상세히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해당 동영상은 게시 1주일 만에 18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구준엽은 "탁이준이 활동할 때 콘셉트 이상한 걸 시키려고 하길래 머리를 밀어버렸다. 그 이후에 다시 머리를 길렀는데, 머리카락이 자라는 걸 보면 알지 않느냐. 아버지 유전으로 올게 오는 것 같더라. 그때부터 그냥 민머리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시술자는 구준엽의 두상이 서구적인 형태로 민머리가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이어 구준엽의 의사에 맞춰 총 7차례 시술과 리터칭 과정을 거쳐 새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구준엽은 두피 문신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해당 유튜브 채널의 라이브 방송에 참여했고, "주변에서 머리카락 다시 자라는 줄 알고 놀란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홍석천에게 두피 문신을 강력 추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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