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 김소현♥지수 오프닝 키스, 시청자 달궜다
2021. 02.15(월) 21:45
드라마 달이 뜨는 강
드라마 달이 뜨는 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달이 뜨는 강’ 김소현, 지수, 평강과 온달로 분한 이들의 키스신이 오프닝을 장악했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 1회에서는 고구려 평원왕(김법래)의 딸이었던 용맹한 평강(김소현) 공주, 그런 평강과 평생 함께 한 온달(지수)의 호흡이 클로즈업됐다.

평강은 이날 전장에 나간 온달을 도와 적들을 무찔렀다. 온달은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쓰러졌고, 평강은 그런 온달의 입술에 숨을 불어넣으며 키스했다. 평강은 “고마워, 살아줘서”라며 온달을 향한 신뢰와 연정을 드러냈다.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 운명에 굴하지 않은 두 사람의 순애보를 그린 드라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달이 뜨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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