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라디오' 윤은혜 "난 완벽주의,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
2021. 02.15(월) 17:25
미스터 라디오
미스터 라디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터 라디오'에서 배우 윤은혜가 자신의 성격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이하 '미스터 라디오')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윤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은혜는 자신의 성격에 대해 "완벽주의다. 책임져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80% 정도 빠졌다. 나를 모르는 사람들은 가볍고 천진난만한 모습만 보니까 그런 행동들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는 작품을 들어가기 전에 밤을 세운다. 그 인물이 되기 위해서다. 나는 아직까지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997년 16살의 어린 나이에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야야야', '킬러' 등 다수 히트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 다수의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미스터 라디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