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FA시장에 나왔다.
킹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티브이데일리에 "유이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라고 밝혔다.
유이는 지난 2019년 7월 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약 1년 6개월 만에 새로운 거취를 찾게 됐다. 차기작 역시 새 소속사를 찾은 이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디바(Diva)'로 데뷔한 유이는 이후 배우로 전향, '오작교 형제들', '황금무지개', '상류사회', '결혼계약', '불야성', '데릴남편 오작두' 등 다양한 드라마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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