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싱어게인’ 탑10 11호 가수 레이디스코드 이소정, 학폭 의혹 휩싸인 47호 가수 요아리(본명 강미진) 등 여자 가수들의 고투가 돋보였다.
2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는 가수 이승기 진행 아래 심사위원 유희열, 이선희, 전인권, 김이나, 슈퍼주니어 규현, 원더걸스 출신 솔로 가수 선미, 다비치 이해리, 위너 송민호 나이 등과 TOP10(탑10)에 이름을 올린 정홍일, 11호 가수 레이디스코드 이소정, 20호 이정권, 30호 이승윤, 47호 가수 요아리(강미진) 학폭(학교폭력) 의혹, 63호 이무진 등의 파이널 무대가 공개됐다.
현재 요아리(강미진) 학창시절 학교폭력(학폭) 의혹이 불거진 상황. 이에 대해 요아리 측은 '싱어게인' 등을 통해 학폭 의혹을 부인했으며 관계자들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 등의 주장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이 가운데 ‘싱어게인’ 방송은 이날 학폭 의혹을 부인한 요아리, 그의 무대를 무편집으로 내보냈다. 현재 파이널전이 진행되는 만큼 TOP6에 오른 그의 무대는 편집이 불가한 상황.
향후 요아리, 본명 강미진 씨의 학폭 의혹이 어떻게 진상 규명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실력파 11호 가수 레이디스코드 이소정, 47호 가수 요아리 등은 압도적 무대 완성도를 선보이며 우승후보 저력을 과시했다. 다만 이소정은 이날 무대 중 작은 실수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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