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유전자”…‘루카 : 더 비기닝’ 김래원, 사람일까 악마일까
2021. 02.08(월) 22:19
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김래원 이다희 김성오 김상호 박혁권 안내상 진경 김민귀 정다은 안창환 이해영 이중옥 황재열 1회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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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루카 : 더 비기닝’ 김래원, 어떤 비밀을 감추고 있는 것일까.

8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극본 천성일 연출 김홍선) 3회에서는 지오(김래원), 하늘에구름(이다희), 이손(김성오), 최진환(김상호), 김철수(박혁권), 류중권(안내상), 황정아(진경), 태오(김민귀), 유나(정다은), 원이(안창환), 오종환(이해영), 황식(이중옥), 김유철(황재열) 등을 둘러싼 액션멜로가 공개됐다.

이날 구름은 지오와 인연을 맺으며 지오에 관한 이상한 말을 들었다. 지오의 유전자가 사람의 것과 다르다는 것이었다. 한 지인은 구름에게 “돼지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라며 의아해했다.

이 가운데 구름은 지오가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천주교 관련 보육원에 갔다. 한 수녀는 당시 한 아이를 회상하며 “걔는 악마였다”라며 ‘지오’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공포를 느끼며 치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루카:더 비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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