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노마스크 단체 사진 도마 위
2021. 02.07(일) 13:4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출연진, 제작진이 노마스크로 단체 사진을 촬영해 비판을 받고 있다.

차은우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여신강림 스태프들, 배우분들, 제작진 여러분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호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문제가 된 사진은 배우, 제작진이 마스크 없이 함께 한 단체 사진이다. 백 여명에 가까운 인원이 한 자리에 모였지만 마스크를 쓴 사람은 10여명에 불과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코로나19에 적절하지 않은 행동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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