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았다.
지난 5일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SM은 202억 1,667만 원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다.
이에 관련해 SM 측은 납세고지서 수령 후 납부 기한인 3월 말까지 추징금을 납부할 예정이다. 또한 추후 불복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같은 날 한 매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은 최근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관련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SM 측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은 것은 2014년 이후 6년여 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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