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신분 위조 강은탁, ‘이태풍’ 이름 찾았다
2021. 02.05(금) 20:09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최재성 이일화 홍일권 김희정 김은수 김윤경 이정용 이명호 장태훈 채빈 양미경 이진우 서우진 이루 등장인물 102회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최재성 이일화 홍일권 김희정 김은수 김윤경 이정용 이명호 장태훈 채빈 양미경 이진우 서우진 이루 등장인물 102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속 강은탁, ‘유민혁’ 신분 도용죄로 경찰서에 끌려갔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102회에서는 이태풍(강은탁), 한유정(엄현경), 한유라(이채영), 차서준(이시강), 한 대철(최재성), 윤수희(이일화), 차우석(홍일권), 주화연(김희정), 여숙자(김은수), 차미리(김윤경), 구천수(이정용), 강상태(이명호), 한유명(장태훈), 강예진(채빈), 이경혜(양미경), 강상현(이진우), 최준석(이루)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가 그려졌다.

앞서 이태풍은 신분을 숨기고 DL그룹, 한유라 등에게 복수하기 위해 죽은 사람인 유민혁 신분을 도용한 바 있다.

결국 경찰서 측은 이태풍을 연행했고, 이태풍은 이미 아는 동료 관계자인 장 검사에게 해당 사실을 고백하며 정체를 숨겨왔다고 전했다. 이태풍은 결국 유민혁으로 살아가는 이유를 만천하에 공표한 셈이 됐다. 그는 죗값 받고 원래 이름은 이태풍으로 살아가겠다고 선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비밀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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