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트롯2'에서 가수 전유진이 탈락한 가운데, 시청률은 소폭 상승했다.
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는 전국 가구 기준 2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가 기록한 28.3%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미스트롯2'에서는 5주 연속 '대국민 응원투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전유진이 탈락했다. 본선 3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과 2라운드 에이스전이 끝난 뒤, 모든 점수를 합산한 최종 결과 녹용 시스터즈가 우승을 차지했다.
추가 합격자로는 별사랑, 김연지, 은가은, 윤태화, 황우림, 강혜연, 마리아, 허찬미, 김태연이 선정됐다. 하지만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진달래는 자진 하차를 선언, 양지은이 긴급 투입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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