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펜트하우스2'가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은 3일 유진, 김소연, 신은경, 윤종훈, 봉태규, 박은석, 윤주희, 하도권 등 주역들이 또 한 번의 신화를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를 담는다.
이와 관련 '펜트하우스2'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정 포텐을 재가동한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시즌1 종영 후 잠깐의 휴식기를 가졌던 배우들은 서로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네며 반가움과 설렘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이미 입증된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과 단단한 연기 케미, 시즌2를 향한 열정과 더욱 폭발적인 스토리가 합을 이루면서 대본 리딩만으로도 심장을 뛰게 했다"라며 "대사 한 마디를 내뱉을 때마다 장면이 생생하게 그려졌을 만큼 대본 리딩에서부터 완벽한 호흡을 펼쳐낸 배우들의 열연을 본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펜트하우스2'는 SBS 신년특집 '인간 VS AI'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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