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부부가 2세 계획을 털어놨다.
2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성민, 김사은 부부가 출연해 결혼 7년 차 부부의 일상을 낱낱이 공개했다.
이날 김사은 성민 부부는 연애 시절 러브스토리,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이어 지난 7년 간의 희노애락을 이야기했다. 여러 추억들이 오고 간 가운데, 두 사람의 대화 흐름은 자연스레 2세 계획으로 이어졌다.
1985년 출생 김사은은 올해로 37살이 됐다. 김사은은 "나도 나이를 먹으니 노산 걱정이 된다"며 산부인과 진료도 받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사은은 "난자를 얼려놔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병원에서는 안 해도 된다더라"고 말했다.
성민은 "올해는 자녀 계획이 있느냐"는 MC 박명수의 질문에 "올해부터는 부모님들께서도 말씀을 하시더라. 생각을 해보려던 참이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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