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속 이채영, 결국 강은탁 친모 양미경 거짓진술을 번복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98회에서는 이태풍(강은탁), 한유정(엄현경), 한유라(이채영), 차서준(이시강), 한 대철(최재성), 윤수희(이일화), 차우석(홍일권), 자화연(김희정), 여숙자(김은수), 차미리(김윤경), 구천수(이정용), 강상태(이명호), 한유명(장태훈), 강예진(채빈), 이경혜(양미경), 강상현(이진우), 재벌가 자제(이루)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이태풍은 한유라를 병원에 가둔 후 유라가 자신의 죽은 친모 이경혜 교통사고 뺑소니 누명에 관해 진술을 고치도록 지시했다.
유라는 결국 진술을 했고 해당 건 재수사가 승인됐다. 이태풍은 “이제 증거를 찾는 게 수월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태풍은 유라를 속인 후 유라에게 진술을 받아낸 후, 유라를 다시 정신병동에 가뒀다. 유라는 발악하며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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