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영턱스클럽 '질투', 90년대 강자 문세윤 원샷 '정답은?'
2021. 01.30(토) 20:01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 태연 박나래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 입짧은 햇님 키 한해 루카 더 비기닝 김성오 이다희 영턱스클럽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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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영턱스클럽의 '질투'가 출제됐다.

30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새 드라마 '루카: 더 비기닝'의 김성오 이다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파주 금촌통일시장 순두부짬뽕 라운드에서는 영턱스클럽의 '질투'가 출제됐다.

피오는 영턱스클럽의 '질투' 받아쓰기로 "너는 내 운명. 서있는데"라고 적었다. 박나래는 영턱스클럽의 '질투' 받아쓰기로 "갔고 갔고. 내가 먼저 생각하고 있는데?"라고 써 눈길을 끌었다.

넉살은 영턱스클럽의 '질투' 받아쓰기로 "하고 하고 서있는데. 색안경이 자꾸 보여"라고 썼다. 신동엽은 영턱스클럽의 '질투' 받아쓰기로 "서있는데. 보여"라고 6글자만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영턱스클럽의 '질투' 받아쓰기로 "오늘도 갖고 갖고 뭐가 먼저 바빠 바쁠 새가 날이 또 보여"라고 적었다. 태연은 "막에 서있는데. 서 보여"라고 썼다.

한해는 영턱스클럽의 '질투' 받아쓰기로 "너는 운명 같고 같고 내가 서있는데. 생각"이라고 썼다. 90년대 노래에 강한 문세윤은 "넌 펑펑 울고 갔고. 난 멍하니 서있는데"라고 적었다.

이다희는 영턱스클럽의 '질투' 받아쓰기로 "죄송해요"라고 써 모두를 충격케 했다. 김성오는 "어제도 오늘도 가고가고 뭐가 뭔지 바빠 바빠 생각하지마 내일도 바빠 바빠"라고 썼다.

영턱스클럽의 '질투' 받아쓰기 원샷은 문세윤이 차지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제된 영턱스클럽의 '질투' 문제 구간 정답은 "넌 펑펑울며 갔고 멍하게 서있는데 뭐가 번쩍 앞이 깜깜 새가 날고 별이 보여"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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