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영현, 33kg 다이어트 "기동력 좋아져"
2021. 01.30(토) 18:38
불후의 명곡 진주 서문탁 이영현 임정희 알리 정미애 나이
불후의 명곡 진주 서문탁 이영현 임정희 알리 정미애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이영현이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디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진주 서문탁 이영현 임정희 알리 정미애 등이 무대를 꾸몄다.

이영현은 최근 33kg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이영현은 자리에서 일어나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영현은 "감량 시작할 때는 다 반신반의했다. 제가 모태비만이었다, 항상 살집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영현은 "제 입으로 이야기 하기는 그렇지만 '빠지면 예쁘잖아'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했다.

또한 이영현은 33kg 감량 후 장점으로 "기동력도 너무 좋아졌다. 전에는 손톱 발톱 깎는게 힘들었는데, 이제는 괜찮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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