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2PM 황찬성 표 밥상, 장우영 놀라게 한 요리 실력이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기안84, 손담비, 장도연, 성훈, 헨리, 2PM 장우영, 황찬성 나이, 차, 집, ‘펜트하우스’ 배우 박은석 양평 집, 전원주택, 나이, 영어 실력, 출연작, 뮤지컬 등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2PM 장우영은 같은 팀 멤버이자 절친이기도 한 황찬성을 집에 초대했다. 평소 요리 실력이 뛰어난 황찬성은 장우영을 위해 요리 한 상을 차려냈다.
황찬성은 제육볶음부터 한식의 꽃 찌개, 연어찜까지 해냈다. 제육볶음에 당근까지 달콤하게 볶아넣는 황찬성은 한식의 제왕이기도 했다.
장우영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제육볶음 속 당근도 정말 맛있다. 난 볶음밥 할 때 당근이 안 익어서 정말 미치는 줄 알았다”라고 호들갑을 떨었다.
한식 식사를 마친 황찬성은 후식처럼 누룽지까지 준비해왔다. 장우영은 “향 좋다”를 외치며 누룽지를 맛있게 흡입했다.
장우영은 “따뜻한 이 국물이 너무 좋다”라며 쉬지 않고 음식을 먹었다. 손담비는 “저렇게 잘 먹어주면 정말 나도 해주고 싶을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한상을 잘 받아먹은 장우영은 “찬성아, 쉬어”를 외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우영은 “황찬성이 요리를 하는데 심지어 그 요리가 맛있다니.. 예전에 너 숙소 있을 때 라면도 잘 끓이지 않았냐”라며 과거 2PM 합숙 생활을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