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킹' 측 "강호동 MC 확정, 4월 방송 예정" [공식]
2021. 01.29(금) 16:35
보이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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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보이스킹' MC로 출격한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킹' 측은 29일 "강호동이 '보이스퀸'에 이어 MC를 이어가게 됐다"라며 "대한민국 남자 스타들의 노래 실력과 끼를 전하고, 숨은 노래 실력자 발굴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보이스킹'은 개성 만점 대한민국 남자들의 치열한 노래 경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발라드, 댄스, 록, 트로트 등 각 장르의 노래 실력자들부터 화려한 퍼포먼스의 레전드 가수까지,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남자 출연자들의 치열한 질주를 그린다.

특히 '보이스킹' 우승자에게는 1억 원의 상금과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한 음원 발매 등 각종 특전 및 부상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보이스킹'은 MBN 보이스 시리즈의 3편으로 더욱 큰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최고 시청률 8%를 기록한 주부들의 음악 서바이벌 '보이스퀸'과 18%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한 '보이스트롯'에 이어 '보이스킹'이 새로운 신기록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보이스킹'은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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