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정아 "딸 아윤, 돌아가신 엄마가 준 선물 같은 존재"
2021. 01.29(금) 15:23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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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배우 박정아가 딸 아윤에 대한 마음을 드러낸다.

2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치를 주제로 한 21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박정아는 21개월 딸 아윤이를 키우는 현실 육아의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그는 방송과 180도 다른 '아윤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정아는 요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유에 대해 "딸 아윤이 때문이다. 편식 없이 건강한 음식을 맛있게 먹고 무럭무럭 자랄 수 있으면 좋을 것 가다"라며 딸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박정아는 동시에 3가지 종류의 밥을 하고, 3가지 반찬을 동시에 하는 등 멀티 요리 신공을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아기 케첩, 아기 간장, 아기 버터 등 아기 만능장 3종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모습으로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성아는 "엄마가 저에게 아윤이라는 선물을 주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라며 딸을 향한 사랑과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엄마가 된 박정아의 이야기는 이날 밤 9시 4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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