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아너 소사이어티 2500호 회원 등극 [공식]
2021. 01.29(금) 14:15
김영철
김영철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영철이 아너 소사이어티 2500호 회원에 등극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 열매) 측은 29일 "김영철이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2500호 회원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열린 김영철 아너 가입식에는 예종석 회장, 김연순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앞서 김영철은 지난해 2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이웃들을 돕고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후 사랑의 열매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제안했지만, 대단한 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사양해왔다.

김영철은 아너 소사이어티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나눔을 알리고, 선순환을 만드는 역할에 대한 사랑의 열매 부탁으로 아너 가입을 결심했다.

한편 김영철은 오는 2월 OCN 드라마 '타임즈'에서 이서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사랑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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