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난리났네 난리났어'가 베일을 벗는다.
2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난리났네 난리났어'에서는 '인간 떡볶이' 김관훈 자기님과 세계 1위 월드클래스 모델 최소라 자기님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난리났네 난리났어'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던 자기님들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확장을 시도하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그간 유퀴저로 나섰던 자기님들을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다시 만나 새롭고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김관훈 자기님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75회 금손 특집에 출연해 떡볶이 사랑과 맛집 로드맵을 귀띔해 "나도 가보고 싶다"라는 열띤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최소라 자기님은 83회 월드클래스 특집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난난이' 떡볶이 동호회를 결성, 맛깔스러운 떡볶이 먹방을 펼친다. 특히 동호회를 이끄는 김관훈 자기님의 규칙을 척척 따르는 조세호, 최소라와 대비, 적응하지 못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연출을 맡은 박근형 PD는 "'유 퀴즈' 출연 후 반응이 뜨거웠던 전문가 자기님들을 다시 한번 초대해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더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자기님들이 실제 누비는 현장에서 더욱더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 과정에서 시청자 자기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고 간접 체험의 창구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김관훈 자기님의 숨겨진 떡볶이 맛집 로드맵과 최소라 자기님의 먹방이 어우러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유재석, 조세호, 최소라, 김관훈 자기님이 하나의 동호회가 되어 어떤 케미스트리를 발산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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