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김희선·윤도현·레이든, 3억 상당 마스크 기부
2021. 01.28(목) 10:0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작가 김은숙, 배우 김희선, 가수 윤도현, 프로듀서 레이든이 함께 마스크를 기부했다.

네 사람은 코로나로 온기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드로잉과 판화기법으로 프린팅한 마스크를 기부했다.

김은숙 작가는 왕관을, 김희선은 하트를, 가수 윤도현은 흰수염고래를, DJ 및 프로듀서 레이든은 음표로 마음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은숙 작가는 왕관을 표현한 디자인으로 아이들이 귀함과 사랑 그리고 존중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김희선은 심장을 의미하는 하트 디자인으로 어린이들을 향한 사랑과 희망, 그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냈다.

김은숙, 김희선은 1억원 상당의 마스크를 윤도현, 레이든은 각각 50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