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전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후배 암투병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추성훈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알고 지낸 지 20년 이상된 유도 후배가 예전에 암과 투병하고 이겨냈었다. 근데 다시 재발했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머리가 하얘졌다. 꼭 다시 이겨낼 거라고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추성훈은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을 뒀다. 이종격투기 선수 은퇴 이후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하 추성훈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지 20년 이상된 유도후배가 예전에 암과 투병하고 이겨냈는데
다시 재발했다고 연락이 왔다...
머리가 하얘졌다...
꼭 다시 이겨낼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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