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 김예령 딸 김수현, 전 야구선수 사위 윤석민, 세 사람의 ‘찐 데이트’가 폭발했다.
2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문정원 박명수 진행 아래 장영란 한의사 남편 딸, 아들, 정준호 이하정 딸, 함진부부 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 시어머니 ‘마마’, 아들, 집, 이필모 서수연 인스타그램, 집, 나이 차, 직업, 홍현희 제이쓴, 박은영 아나운서 남편 김형우 직업, 나이 차, 집, 박휘순 예비신부 천예지 나이 차, 김예령 딸 김수현, 전 야구선수 남편 윤석민 집, 나이 등이 공개됐다.
이날 김예령은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등과 식사를 함께 하며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예령은 늘 48kg를 유지해왔다며 남다른 프로페셔널 미녀 배우 면모를 과시했다.
이 가운데 김예령은 현재 야구선수를 은퇴하고 제2의 직업을 물색하는 사위에게 매니저 자리를 제안하기도 했다.
실제로 딸 김예령이 1일 코디, 사위 윤석민이 매니저로 기능하며 김예령 스케줄에 동행했다.
김예령, 윤석민, 김수현 등은 함께 숍에 들러 옷을 갈아입어보기도 했다. 김예령, 딸 김수현은 미모를 과시하며 봄 느낌의 드레스를 입고 숍을 거닐다가 간이 화보 촬영에 돌입했다.
윤석민 역시 장모, 아내의 남다른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자막에는 ‘모녀 아이유’라는 문구가 적히기도 했다. 그럼에도 ‘아내 바보’ 윤석민은 “수현이가 훨씬 예쁘네”라며 속내를 토로해 모두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