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정규 편성된 MBC ‘아무튼 출근!’이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된다. MC는 김구라, 박선영, 광희다.
'아무튼 출근!‘은 방송사 최초로 '직장인 브이로그(Video+Blog: 영상으로 쓰는 일기)' 형식을 예능 포맷에 적용, 요즘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리얼한 직장 생활을 엿보는 신개념 관찰 예능 프로그램.
파일럿 방영 당시 5급 공무원 이규빈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들의 생활이 직장인들의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정규 편성에 성공한 ’아무튼 출근!‘은 다양한 배경의 직장인 참가자들이 출근 후 벌어지는 일상생활의 단 맛, 쓴 맛, 짠 맛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첫 방송에는 스타트업 IT개발자, CEO, 은행원 등 다양한 출연자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들과 함께 활약할 공동 MC로는 예능계 부장급 커리어로 활약 중인 김구라와 커리어 탑 찍은 워너비 아나운서 박선영, 기업 대표들과 네고(협상)하고 다니던 연예계 대표 ‘요즘 것’ 광희가 출격한다. 대리급부터 부장급까지 폭넓은 연차로 구성된 3MC의 조합은 직장인 출연진과의 색다른 호흡을 통해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