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현아가 새 미니앨범의 전곡 일부를 공개했다.
현아는 지난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7번째 미니앨범 '암 낫 쿨(I'm Not Cool)'의 신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샘플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현아의 티저 이미지를 유니크하게 편집한 장면과 함께 5개 전 트랙의 음원 일부가 담겨 있다.
1번 트랙 타이틀곡 '암 낫 쿨'은 미니멀한 악기 구성이 돋보이는 팝 댄스 장르로 현아의 독특한 음색과 반복되는 후렴구가 귀를 사로잡는다. 싸이와 현아와 던(DAWN)이 함께 작사에 참여했다.
현아는 자신의 이야기로 꽉 채운 새 미니앨범으로 역대급 컴백을 예고했으며, 26일 오후 타이틀곡 '암 낫 쿨'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더욱 성숙해진 퍼포먼스와 차별화된 콘셉트로 가요계 출격 준비를 마친 현아에게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현아는 오는 28일 저녁 6시 새 미니앨범 '암 낫 쿨'을 발매, 같은 날 생방송되는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무대를 음방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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