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최강창민 '피아노(Piano)', 넉살 원샷 '정답은?'
2021. 01.23(토) 19:58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 태연 박나래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 입짧은 햇님 한해 키 유노윤호 딘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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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최강창민의 '피아노(Piano)'가 출제됐다.

23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유노윤호와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춘천 낭만시장 숯불닭갈비 라운드에서는 최강창민의 '피아노(Piano)'가 출제됐다.

유노윤호는 최강창민의 '피아노(Piano)' 문제구간을 듣고는 "우리 창민이는 발음을 또박또박 하면서 멋부릴 줄 아는 친구다"라고 같은 팀 멤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최강창민의 '피아노(Piano)' 받아쓰기로 "무릎사이 조화를 만들어 끈적끈적하게"라고 적었다. 태연은 최강창민의 '피아노(Piano)' 받아쓰기로 "착한척과 까맣게. 알어"라고 써 눈길을 끌었다.

넉살은 최강창민의 '피아노(Piano)' 받아쓰기로 "무릎사이 조화를 만들어. 우아하게., 이렇게 간절해질 줄 알아"라고 썼다. 피오는 최강창민의 '피아노(Piano)' 받아쓰기로 "무릎사이 조화를 만들어. 마침내 우아하게"라고 적었다.

한해는 최강창민의 '피아노(Piano)' 받아쓰기로 "무릎사이 조화를 만든다. 거칠은 음악에. 이건 내가 변주할 피아노"라고 썼다. 키는 최강창민의 '피아노(Piano)' 받아쓰기로 "구름사이 조화를 만들게. 이건 던져 되지 말어"라고 썼다.

유노윤호는 최강창민의 '피아노(Piano)' 받아쓰기로 "무릎사이 조화를 만들어. 넘친듯 우아하게. 말어"라고 적었다.

최강창민의 '피아노(Piano)' 받아쓰기 원샷은 넉살이 차지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제된 최강창민의 '피아노(Piano)' 문제 구간 정답은 "불협 사이 조화를 만들어 거친 듯 우아하게 즉흥적 과감하게 이 관계를 변주할 줄 알아"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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