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 혼혈 아기(아들) 출산 근황이 전해졌다.
22일 사유리는 유튜브 채널 '사유리TV'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는 지난 해 크리스마스 당일 파티를 준비하는 사유리, 아버지, 어머니 모습이 공개됐다.
사유리는 "아들이 자고 있다. 엄마와 크리스마스 음식을 만드는 중"이라며 상황을 설명했고, 이윽고 사유리 아버지가 산타 옷을 입은 채 등장했다. 그는 손자 젠 출산을 행복해하며 "젠이 태어나줘서 고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유리는 자발적 비혼모 길을 택해, 일본 정자은행에서 받은 외국인 정자로 홀로 아기를 출산했다. 이에 사유리 아기 혼혈 키워드가 포털사이트를 장악했다. 젠 출산일은 지난 해 12월 4일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사유리 유튜브 '사유리TV'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