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20일 韓 입국→2주 자가격리
2021. 01.19(화) 11:24
에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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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에이미가 5년 만에 한국에 온다.

텐아시아는 19일 "에이미가 오는 20일 중국 광저우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로 한국 땅을 밟는다"라며 "인천국제공항에는 이날 오후 5시 30분께 도착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이미는 지난 13일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비자 문제로 일주일 귀국 시점이 늦춰졌다.

에이미는 입국과 동시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2주 간의 자가격리에 돌입한다.

지난 2008년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악녀일기 시즌3'로 데뷔한 에이미는 부유한 일상을 공개하며 '상위 1% 엄친딸'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잇따른 약물 투약 혐의로 출국명령처분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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