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싱어게인’ 11호 가수 레이디스 코드 소정, 김윤아 노래에 도전하며 감동을 안겼다.
1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는 가수 이승기 진행 아래 심사위원 유희열, 이선희, 전인권, 김이나, 슈퍼주니어 규현, 원더걸스 출신 솔로 가수 선미, 다비치 이해리, 위너 송민호 나이 등과 화제의 참가자 63호, 30호, 11호, 29호, 47호, 21호, 71호, 23호, 37호, 70호, 17호, 32호, 52호 68호, 19호 40호, 20호, 42호, 59호, 67호, 2호, 33호 가수 유미, 50호 37호, 49호, 23호, 10호 등이 꾸미는 리부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47호 가수, 11호, 30호, 47호, 32호 등이 TOP10 결정전에 나섰다. 47호 가수 경우 요아리 씨로 유명세를 탔다.
‘싱어게인’ 11호 가수, 레이디스코드 소정 씨로 이름을 알렸다. 소정은 “우리 (레이디스코드) 멤버들도 이 무대를 보고 힘이 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라며 노래의 의미를 전했다.
소정은 이날 김윤아 곡 ‘고잉 홈’을 선곡해 아름다운 톤으로 가창했다. 노래만으로 위로를 건네는 그의 힘이 전해졌고 시청자들의 눈시울 역시 붉어질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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