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스테이’ 윤여정, 최우식 영어 실력 못지않은 그의 유창한 말투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1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촬영지 장소 구례, 신청, 촬영, 출연진 윤여정,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등의 한옥 체험 리얼리티가 공개됐다.
이날 윤여정은 네팔, 우크라이나 등 각국에서 찾아온 외국인 손님들을 직접 찾아 그들의 주문을 받았다. 첫 주문이었다. 회장 겸 총괄 주방장 윤여정은 손님들에게 양념닭강정 등 다양한 궁중 요리 메뉴들을 영어로 일일이 설명했다.
최우식 영어 실력 못지않은 윤여정 스타일의 따뜻하고 지적인 영어 대화가 빛을 발했다. 그의 지성, 재능을 엿보게 하는 대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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