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트롯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부가 26.205%, 2부가 29.7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26.145%, 2부 26.729%보다 평균 시청률이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총 39인의 본선 합격자가 직접 지목한 상대와 대결을 벌이는 '1대 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강혜연, 별사랑, 김태연, 김연지, 주미, 김다현, 윤태화가 남다른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뽐내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예선 진 윤태화는 엔딩 요정에 등극한 선 홍지윤을 꺾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조영수는 "홍지윤은 어떤 장르를 불러도 잘할 것 같다. 윤태화는 노래를 내 이야기하듯이 전달했으면 좋겠다"라며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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