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이원근이 SBS 새 드라마 ‘원 더 우먼’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유본컴퍼니 측은 14일 "이원근이 '원 더 우먼'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원 더 우먼'은 기억상실로 인해 재벌 며느리와 인생이 바뀐 불량 스폰서 비리 여검사의 위험천만 기억 찾기를 담은 드라마다. 배우 김아중이 여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원근은 김아중의 사법연수원 동기 역할을 제안받았다.
이원근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2018년 방송된 드라마 ‘저글러스’ 이후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이원근은 지난 7일 의무경찰 복무 후 제대했다.
오는 7월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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