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 재테크 비결을 여과 없이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쩐당포'에서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 씨는 엄마 서정희 씨와 함께 고객으로 등장해 자신의 재테크 근황을 고백했다.
서정희 서동주 모녀는 ‘쩐담보’로 서정희 청소도구를 챙겨왔다. 서정희는 “청소하는 걸 좋아한다. 잘 때도 옆에 청소도구를 두고 잔다. 매일 청소한다”라고 생활 습관을 전했다. 그런 서정희의 바람은 현 19평 집을 벗어나 정원이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었다.
서동주 역시 “나, 엄마, 외할머니, 동생 식구까지 한 집에 모두 모여 살고 싶다”라는 미래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서동주 재테크 현황이 눈길을 모았다. 서동주는 이미 자기 명의로 집 구매를 완료한 상황. 여유 자금으로는 주식을 사서 독학으로 상식적 선에서 자금을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서동주는 “TQQQ라고 한 번 오르면 세배로 오르고 한 번 떨어지면 세배로 떨어지는 리스크 큰 것도 해봤다. 지금은 20곳에 분산 부자 중이다. 잘 안 보고 몇 년 버틸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서동주 경우 서세원 서정희 딸로 미국 로펌 변호사 근무하던 중 현재 일을 그만두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현재 서동주 인스타(인스타그램)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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