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구례 촬영지 통했다, 최고 시청률 7.6%
2021. 01.09(토) 12:21
윤스테이 구례 촬영지 신청 촬영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윤여정 나이 나영석 PD 코로나19
윤스테이 구례 촬영지 신청 촬영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윤여정 나이 나영석 PD 코로나19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스테이' 구례 촬영지, 예상대로 고즈넉한 듯 평화로웠다. 현재 ‘윤스테이’ 재방송 등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9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첫 방송된 '윤스테이'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9.8%, 최고 12.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2%, 최고 1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5.5%, 최고 7.6%, 전국 평균 5.3%, 최고 6.8%를 기록하며 가구와 타깃 시청률 모두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총 5명의 식당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나영석 PD를 중심으로 '윤식당'의 새로운 시리즈 대신, 한옥 호텔을 오픈하게 된 이유도 드러났다. 코로나 19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운 요즘, 업무상 발령이나 학업 등의 이유로 어쩔 수 없이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 손님들에게 그간 경험할 수 없었던 한국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고자 윤스테이를 시작했다는 취지다.

다섯 명의 직책도 공개됐다. 회장 윤여정, 전무 이서진, 실장 정유미, 과장 박서준, 정식사원 최우식 등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발 빠르게 분담하는 이들의 팀워크는 그 자체로 시청자들에게 안정감을 제공했다.

현재 ‘윤스테이’ 구례 촬영지, 촬영, 신청, 재방송, 코로나, 장소, 한옥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윤스테이’ 재방송 분량은 tvN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윤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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