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한다감 아버지가 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한다감이 부모와 함께 배추 120포기 김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장을 끝내고 한다감 가족은 지인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그러던 중 이목을 끄는 메뉴가 있었다. 바로 소꼬리찜이었다.
소꼬리찜은 한다감을 위해 한다감 아버지가 직접 만든 능이버섯소꼬리찜이었다.
이에 한다감은 "아버지가 만드는 지도 몰랐다. 알고 봤더니 세시간 전부터 핏물을 뺐더라"며 아버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