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디자이너 홍유경이 근황을 밝혔다.
홍유경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영광스럽게 큰 상을 받게 됐다. 사실 2년 동안 고군분투하며 에스모드라는 패션학교를 다니면서 지난해 동안 졸업 작품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감사하게도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됐다. 도움 주시고 주변에서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끊임없이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홍유경은 "2021년도 힘차게 시작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지난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한 홍유경은 2년 동안 활동을 한 뒤 탈퇴했다. 이후 학업 활동에 전념한 그는 디자이너로 변신,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이하 홍유경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정말 영광스럽게도 제가 최근에 큰 상을 받게 되면서 오늘 조선일보 지면에 제 기사가 실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2년 동안 고군분투하며 에스모드라는 패션학교를 다니고 작년 한 해 동안 졸업 작품을 준비했는데요, 너무 감사하게 제가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됐어요. 도움 주시고 주변에서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끊임없이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너무 감사해요.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홍유경 되겠습니다. 2021년도 힘차게 시작하며 좋은 모습들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홍유경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