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미스트롯2'가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지만 주춤하는 모양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4회는 26.7%(이하 전국기준)의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회 방송 분이 기록한 28.6% 보다 2%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또 지난 방송 분(27%)에 비하면 0.3% 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미스트롯2' 마스터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49팀의 본선 1라운드가 그려졌다. '장르별 팀미션' 경연을 통해 총 31팀, 39인의 본선 2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졌다.
홍지윤, 허찬미, 김사은과 한팀을 꾸렸고, 유지나의 '미운 사내'를 부른 아이돌부 황우림이 최고점을 받으면서 '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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