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측 "오는 12일 스페셜 편성, 촬영 비하인드 공개" [공식입장]
2021. 01.07(목) 18:01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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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펜트하우스' 스페셜이 오는 12일 방송된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은 7일 티브이데일리에 "오는 12일 밤 10시 20분에 '펜트하우스' 스페셜 방송이 편성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페셜 편성 제목은 '펜트하우스 히든룸 - 숨겨진 이야기'다"라며 "촬영 비하인드 등 다양한 모습이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과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았다.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로 대한민국 사회의 최고 화두인 부동산과 교육을 다뤄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펜트하우스'는 눈 돌릴 틈 없이 강력하게 휘몰아치는 초고속 전개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방송 내내 전 채널 미니시리즈 1위라는 기록을 달성,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펜트하우스 시즌2'는 현재 방송 중인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후속으로 오는 2월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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