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차은우·문가영, 달밤 나룻배 데이트 [T-데이]
2021. 01.07(목) 14:31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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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여신강림' 배우 차은우와 문가영이 달밤 나룻배 데이트를 펼친다.

7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극본 이시은·연출 김상협)에서는 수호(차은우)와 주경(문가영)의 데이트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주경을 향한 마음에 제대로 불이 붙은 수호와 서준(황인엽 분)의 대립이 그려져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수호는 주경에게 한없이 따스한 다정남 면모를 내비쳤고, 서준에게 주경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고백해 여심을 흔들었다.

이 가운데 '여신강림' 측은 방송을 앞두고 문가영과 차은우의 데이트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에는 어둠이 짙게 깔린 밤 나룻배를 타고 있는 문가영과 차은우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작은 배 위에 서로를 마주 보고 앉은 두 사람의 달콤한 눈빛과 미소가 교차되며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문가영을 향해 성큼 다가간 차은우의 모습이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차은우는 문가영과 무릎이 닿는 거리까지 다가서 눈을 맞추고 있는데, 그의 눈빛에서 느껴지는 애틋함이 보는 이까지 설레게 한다.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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