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이명우 PD가 배우 김수현, 차승원과 새 작품으로 돌아온다.
제작사 더스튜디오엠 측은 7일 "드라마 '열혈사제', '편의점 샛별이'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작품성과 흥행, 모두에서 믿고 보는 브랜드로 자리 잡은 이명우 PD가 김수현, 차승원과 함께 '그날밤' 제작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작품은 이명우 감독이 회사 설립에 참여한 드라마 제작사 더스튜디오엠(THE STUDIO M)의 첫 번째 작품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날밤'은 더스튜디오엠과 초록뱀미디어, 그리고 골드메달리스트(GOLDMEDALIST)가 함께 공동으로 제작한다.
'그날밤'은 인기 영국 드라마 '크리미널 저스티스'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크리미널 저스티스'는 영국 BBC에서 첫 방영 이후 공감대를 이루는 이슈와 몰입감 높은 스토리텔링으로 큰 반향과 인기를 얻었다.
검증된 스토리 라인과 작품마다 신드롬급 흥행을 이끌어온 이명우 PD를 비롯해 최고의 제작진들이 참여한 '그날밤'은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존재감과 연기력을 겸비한 최고의 투톱 배우 김수현과 차승원의 합류가 확정되며 올해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올해 상반기 촬영에 돌입, 하반기 방송 예정인 '그날밤'은 이명우 PD의 이전작인 '귓속말', '펀치'에서 보여줬듯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명우 PD 특유의 묵직한 장르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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