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갓세븐 유겸 재계약, 다각도 논의 중" [공식입장]
2021. 01.06(수) 12:5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갓세븐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멤버 유겸이 재계약 여부를 논의 중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티브이데일리에 “유겸의 재계약 관련은 여전히 다각도로 논의 중이며 입장 정리시 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유겸이 JYP엔터테인먼트와 1월 전속계약 만료 후 힙합 레이블 AOMG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다고 보도했다. AOMG는 박재범, 쌈디, 그레이, 로꼬, 이하이, 우원재 등이 속해 있다.

유겸을 포함해 갓세븐 멤버 전원은 이번달 JYP와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다. 멤버 진영 역시 BH엔터테인먼트와 이적을 논의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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