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이지아 "양세형, 아들 삼고 싶다" 깜짝 고백
2021. 01.06(수) 11:34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지아가 파격 발언으로 '농벤져스'를 깜짝 놀라게 한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게스트 이지아가 함께한 제주도 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희철은 이지아에게 "'펜트하우스'와 '맛남의 광장' 중 어느 촬영장 분위기가 더 좋냐"고 물었고, 이지아는 "여기 분위기가 더 좋은 것 같다"고 솔직히 답했다.

이에 멤버들이 놀라는 표정을 짓자 이지아는 "맛있는 음식이 있어서 그렇다"는 능청스러운 해명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드라마처럼 실제로 아들이 생긴다면 멤버들 중 누구처럼 컸으면 좋겠냐"는 물음엔 "양세형이다. 성격이 섬세하고 성실하다"고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농벤져스'는 제주도 편 두 번째 맛남이로 참조기를 선택했다. 참조기는 '비싸다'는 인식 때문에 9년 만의 대풍에도 소비 부진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고. 참조기 전체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210미는 코로나19로 인해 주 판로였던 급식, 식당에서의 소비가 급감한 상황이라고 전해졌다.

과연 백종원과 '농벤져스'가 이번에도 참조기를 이용한 특색 있는 레시피를 개발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7일 밤 9시 방송되는 '맛남의 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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