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유진 "시즌2, 더 큰 반전 펼쳐질 것"
2021. 01.06(수) 11:12
펜트하우스, 유진
펜트하우스, 유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유진은 6일 소속사 인컴퍼니를 통해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시즌 1을 마무리 한 소회를 전했다.

이날 유진은 "드라마 '펜트하우스'와 오윤희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매우 감사드립니다"라며 "긴 시간 동안 쉽지 않은 촬영이었지만 많은 사랑을 받아서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 저희 드라마가 코로나 시대에 집에서 지내는 갑갑함에 조금이라도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라고 희망했다.

이어 유진은 "저도 펜트하우스 애청자로서 시즌 2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더욱더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 속에 큰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오윤희도 확 변신해서 돌아올 예정이니 곧 방송될 '펜트하우스' 시즌 2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유진은 '펜트하우스'에서 딸에게만큼은 지독한 가난을 물려주지 않고자 상류층으로 올라가기 위해 인생을 걸고 폭주하는 캐릭터 오윤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마지막까지 광기 넘치는 모습으로 반전을 선사해 긴장감을 높였다.

과연 유진이 '펜트하우스' 시즌 2에선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시즌 2는 오는 2월 중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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