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새해부터 몸 아파, 속상해서 울기도 해" [TD#]
2021. 01.06(수) 08:26
한예슬
한예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부터 갑자기 몸이 아파 해도 못보고 지나쳤다.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라며 "초췌해서 사진을 못 올리다 이번에 예쁘게 찍은 사진이 있어 올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새해 같지 않은 새해지만 그대로 매년 그렇듯 또 기대가 되는 한해다. 이번에도 열심히 달려보자. 모두 건강하고 힘든 일상 속에서도 작은 기쁨을 찾아갈 수 있는 2021년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숏컷 가발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동안 미모를 발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한 한예슬은 2004년 시트콤 '논스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환상의 커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미녀의 탄생'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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