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유진 "오윤희 역할에 과몰입, 속으로 김소연 대상 응원"
2021. 01.06(수) 07:54
유진, 김소연
유진, 김소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펜트하우스' 배우 유진이 시즌1 종영소감을 밝혔다.

유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우리 이렇게 친하면 안 된다. '펜트하우스' 천서진, 오윤희 역할에 과몰입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에 트로피를 사이좋게 나눠 가졌다. 사실 속으로 김소연 대상을 응원했다"라며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잠시 쉬었다 만나자. 여러분도 힘드실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진은 #펜트하우스 #오윤희 #시즌2 #커밍순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시즌2의 기대감을 높였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는 첫 방송부터 최종회까지 21회 연속 전 채널 미니시리즈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11.9%(2부)로 역대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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